2007
마이엠수학학원 개원
7
운영 중인 캠퍼스
1,500+
광명지역 재원생
3
직접 만든 플랫폼
티칭형 학원은
팔리지 않습니다
20년 동안 7개 캠퍼스를 운영하며 확인한 세 가지 한계입니다. 관리형으로 바꾸는 이유가 전부 여기에 있습니다.
01
강사가 떠나면 학생도 떠납니다
강의가 상품인 학원은 매출이 사람에게 묶입니다. 간판보다 선생님을 보고 등록한 학생은 선생님을 따라 나갑니다.
02
체류 시간이 짧으면 단가가 오르지 않습니다
주 2회 한 시간 반으로는 월 30만 원대가 한계입니다. 학생이 머무는 시간을 늘리지 않으면 매출의 천장이 낮습니다.
03
원장 한 사람이 병목입니다
상담부터 수납과 민원까지 원장이 다 쥐고 있으면 2호점을 낼 수 없습니다. 확장이 안 되는 사업은 팔 수도 없습니다.

가르치는 시간을 줄이고
공부하는 시간을 설계합니다
관리형 독서실도, 독학재수학원도 아닙니다. 수학을 가르치는 학원이고 가르치는 선생님도 그대로 있습니다. 다만 무게중심이 강의실에서 학습관으로 옮겨갑니다. 강의는 주 1~2회로 모으고, 학생이 학원에 머무는 네 시간에서 열 시간을 통째로 관리합니다. 아래는 학생 한 명의 하루에 실제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마이엠 철산본원을 둘러본 영상입니다. 20초.
- 01
얼굴 인식 3초 체크인
등원과 외출, 복귀, 하원이 자동으로 기록되고 학부모에게 바로 알림이 갑니다.
- 02
플래너 확인
오늘 할 분량을 멘토와 맞춰 확정합니다. 외출을 뺀 순공시간만 따로 쌓입니다.
- 03
선생님의 개념 수업
수학 선생님이 주 1~2회 개념을 잡아줍니다. 가르치는 일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지점에만 모입니다.
- 04
학습관에서 바로 적용
배운 개념을 그 자리에서 교재로 풉니다. 강의실과 학습관이 한 건물 안에 있어 이동이 없습니다.
- 05
데일리 테스트와 자동 채점
QR로 답을 입력하면 바로 채점되고 틀린 문제가 오답노트에 쌓입니다.
- 06
풀이영상으로 혼자 해소
모든 문항에 풀이영상과 개념영상이 붙어 있어 조교 없이도 오답이 정리됩니다.
- 07
남은 오답만 선생님 클리닉
혼자 못 넘은 문제만 선생님이 잡습니다. 사람 손은 꼭 필요한 곳에만 씁니다.
- 08
멘토 수업으로 한 번 더
학습관 상주 멘토가 소수 인원을 따로 봐주는 수업입니다. 수업료를 따로 받고 학원과 멘토가 나눕니다.
- 09
랭킹보드가 분위기를 만듭니다
입구 모니터에 이번 달 순공시간 순위가 뜹니다. 관리는 사람이 아니라 공기가 합니다.
- 10
하원과 동시에 학습보고서
출결과 순공시간, 과제와 오답을 담은 리포트가 학부모에게 자동으로 갑니다.
한 지점을 돌리는 사람은 네 명 안팎입니다
과목마다 강사를 두는 구조가 아니라 선생님 자리를 최소로 두고, 그 자리를 마콘과 스터디핏이 메웁니다. 학생이 늘어도 인건비가 같은 속도로 늘지 않기 때문에 매출 대비 수익이 크게 남습니다.
- 원장 1명
- 상담과 입시, 센터 운영을 맡습니다.
- 수학 선생님 1~2명
- 개념 수업과 클리닉을 맡습니다. 학생 수가 늘어도 이 자리는 거의 늘지 않습니다.
- 멘토 1~2명
- 학습관에 상주하며 플래너를 잡아주고, 수업료를 따로 받는 멘토 수업도 맡습니다.
Platform
경쟁사가 사올 수 없는 것을 5년 동안 만들었습니다
공간만 짓는 브랜드도, 프로그램만 파는 회사도 있습니다. 운영 모델과 공간, 소프트웨어를 한 번에 가진 곳은 드뭅니다.

스터디핏
학습관 OS
얼굴 인식 체크인, 외출을 뺀 순공시간, 상벌점과 랭킹보드, 학부모 알림까지 자동으로 돕니다. 관리조교를 늘리지 않고 관리 수준을 올리는 장치입니다.
마콘
학원 운영 OS
상담과 등록, 반 편성, 출결과 차량, 성적, 수납, 학부모 소통까지 하나로 묶었습니다. 원장이 쥐고 있던 일을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관리자웹과 선생님웹, 학생앱, 학부모앱, 기사앱이 같은 데이터를 봅니다.
매쓰루프
수학 문제은행
전국 중고등학교 내신기출을 바탕으로 쌓았고, 모든 문항에 풀이영상과 개념영상이 붙어 있습니다. 조교 한두 명으로 클리닉실이 돌아가는 이유입니다.
마이개념과 마이유형
자체 교재
중등부터 고등까지 직접 만든 교재입니다. 교재의 모든 문항이 문제은행과 연결되어 있어 숙제에서 틀린 문제가 그대로 오답노트로 넘어갑니다.

Brand
이름이 곧
구조입니다
이너프는 online과 offline을 합친 이름입니다. 동시에 영어로 충분하다는 뜻의 enough로 읽힙니다.
MYM EONOFF
ON
온라인
마콘과 스터디핏, 매쓰루프가 돕니다. 출결과 순공시간, 채점과 오답 정리, 학부모 리포트처럼 사람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소프트웨어가 가져갑니다.
OFF
오프라인
학습관의 좌석과 선생님의 개념 수업, 멘토의 클리닉입니다.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에만 사람을 씁니다. 그래서 선생님 자리를 최소로 둘 수 있습니다.
ENOUGH
충분하다
강의만으로도, 공간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합쳐야 비로소 한 학생의 하루가 충분해집니다.
투자자에게 이 이름이 의미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온라인이 관리의 양을 맡고 오프라인이 질을 맡기 때문에, 학생이 늘어도 사람을 같은 속도로 늘리지 않아도 됩니다. 공간만 지은 곳도, 프로그램만 파는 곳도 이 구조를 만들지 못합니다. 둘을 다 가진 곳만 만들 수 있습니다.
선생님 옆자리에
AI 튜터를 앉힙니다
AI가 수학을 설명하는 수준은 최근 2년 사이에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가르치는 일의 상당 부분은 결국 AI가 맡게 될 것으로 봅니다. 문제는 한국 수학교육에 맞는 AI가 아직 없다는 것입니다. 시중 모델은 내신과 수능의 출제 문법을 모릅니다.
매쓰루프에는 전국 중고등학교 내신기출과 수능 기출, 그리고 그 문제를 푼 학생들의 오답 이력이 쌓여 있습니다. 마이엠은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수학교육에 최적화된 AI 튜터를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개발 계획이며 일정과 적용 범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매쓰루프의 모든 문항에 풀이영상과 개념영상이 붙어 있습니다. 학생이 틀린 문제를 혼자 넘어가는 비율이 이미 올라가 있습니다.
1년 안
기출 데이터로 학습시킨 AI 튜터를 학습관에 1차로 넣습니다. 오답의 원인을 짚고 다음에 풀 문항을 골라주는 일부터 맡깁니다.
2년 안
반복 설명은 AI 튜터가, 설계와 동기부여는 사람이 맡습니다. 선생님 수를 늘리지 않고 학생 수를 늘릴 수 있게 됩니다.
투자자에게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하나입니다. 학생이 늘어도 선생님을 늘리지 않아도 되는 구조가 해마다 더 단단해집니다.
Structure
자본은 투자자가, 나머지 전부는 본사가
상권 선정
학령인구와 학원가 밀도, 경쟁 관리형 유무를 본사가 조사해 후보지를 정합니다.
공동 투자
설립비를 투자자가 부담하고 본사도 같은 지점에 20~30%를 함께 넣습니다.
설계와 시공
좌석 배치와 동선, 조도와 환기까지 본사 기준으로 짓습니다.
직영 운영
채용과 교육, 수업과 상담, 수납까지 본사가 맡습니다. 투자자는 운영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투자금 우선 회수
첫 수익부터 투자금을 돌려드리는 데 먼저 씁니다.
수익 배분
회수가 끝난 뒤의 운영수익을 투자자 6, 본사 4로 나눕니다. 1호점은 7 대 3입니다.
본사도 같은 지점에 자기 돈을 넣습니다
지점마다 설립비의 20~30%를 본사가 함께 투자하고, 운영 수수료는 이익이 났을 때만 받습니다. 원금을 보장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대신 잘못되면 저희도 같이 잃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1호점은 조건이 다릅니다
1호 지점이 곧 모델점입니다. 관리형 운영의 실제 손익은 여기서 처음 나옵니다. 검증되지 않은 모델의 위험을 투자자 혼자 지게 할 수는 없어서, 1호점에 한해 본사가 가져가는 몫을 줄였습니다.
- 운영수수료
- 매출의 4%
- 기본 조건의 절반입니다. 본사는 플랫폼 원가만 회수합니다.
- 회수 후 배분
- 투자자 7 : 본사 3
- 기본 조건은 투자자 6 대 본사 4입니다.
- 본사 공동투자
- 설립비의 20~30%
- 기본 조건과 같습니다. 본사도 같은 위험을 집니다.
2호점부터는 기본 조건으로 돌아갑니다. 1호점은 그만큼 위치를 신중하게 고릅니다.
숫자를 직접 움직여 보세요
좌석 수와 수강료, 재원율을 바꾸면 월 손익과 회수 기간이 함께 바뀝니다. 기본값은 수도권 100석 학습관을 기준으로 잡은 가정치입니다.
조건을 바꿔보세요
재원율이 100%를 넘는 것은 오전과 오후, 야간 시간대를 나눠 한 좌석을 두 명 이상이 쓰는 경우입니다.
멘토 수업은 학습관 상주 멘토가 소수 인원을 따로 보는 수업입니다. 1인당 월 15만원을 받고 절반을 멘토에게 지급하는 것으로 계산했습니다.
월 매출
79,500,000원
재원 100명, 멘토 수업 30명
월 영업이익
28,620,000원
이익률 36.0%
- 수강료 매출
- 75,000,000원
- 멘토 수업 매출
- 4,500,000원
- 임차료
- -11,000,000원
- 인건비
- -19,500,000원
- 멘토 수업료 배분
- -2,250,000원
- 본사 플랫폼·운영 수수료 (8%)
- -6,360,000원
- 관리비와 공과금
- -7,000,000원
- 마케팅
- -4,770,000원
지점 설립 소요 자본
약 4.5억원
공사와 가구, 장비, 보증금, 초기 운영자금 포함
투자금 회수까지
약 22개월
오픈 후 1년은 정상 손익의 절반으로 가정
회수가 끝난 뒤의 배분은 투자자 60 대 본사 40입니다. 2호점부터 적용되는 기본 조건입니다.
위 계산은 가정에 기반한 추정입니다. 실제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상권과 임대 조건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Partnership
세 가지 방식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가장 빠른 길
전환 파트너
학원이나 독서실을 이미 운영 중인 분
지금의 학원을 관리형으로 바꾸고 운영은 본사가 맡습니다. 권리금과 시설을 출자로 인정받아 지분과 배당으로 전환하실 수 있습니다. 보증금과 공사비가 적게 들고 기존 원생을 그대로 가져가기 때문에 신규 출점보다 훨씬 빠릅니다.
- 운영에서 손을 떼고 투자자 지위로 전환
- 또는 본사 소속 센터장으로 남고 경영 부담만 내려놓기
투자 파트너
자본으로 참여하는 분
신규 지점의 설립비에 참여하고 운영은 본사에 맡깁니다. 최소 5,000만 원부터 가능하며 지점별로 손익을 따로 봅니다.
공간 파트너
상가나 건물을 가진 분
본사가 직접 임차해 시공하고 운영합니다. 임대료를 고정분과 매출 연동분으로 나눠 공실 위험을 줄이고 상승 여력을 남깁니다.
투자자가 할 일은
없습니다
매월 결산을 확인하고 배분을 받는 것 외에 따로 하실 일이 없습니다. 아래는 본사가 가져가는 일의 목록입니다.

열기 전
- 상권 분석과 후보지 검토
- 임대차 조건 협의
- 설계와 시공 관리
- 학원 인허가
- 좌석과 장비 세팅
매일
- 원장과 선생님, 멘토 채용
- 본사 교육과 수업 운영
- 출결과 생활 관리
- 학부모 상담과 민원
- 수납과 미납 관리
매월
- 투자자 결산 리포트 공개
- 학부모 만족도 조사
- 지역 마케팅 집행
- 교재와 문제은행 업데이트
- 운영 지표 점검
2026년에 보고 있는 지역
한 해에 서너 곳만 엽니다. 상권마다 설계를 새로 하기 때문입니다. 아래 목록은 상담 상황에 따라 바뀝니다.
- 광명 철산동운영 중
- 광명 소하동운영 중
- 김포 장기동운영 중
- 양주 옥정동운영 중
- 부천 옥길동운영 중
- 광명 하안동검토 중
- 시흥 은계검토 중
- 안양 평촌검토 중
- 수원 영통검토 중
- 인천 청라검토 중
- 고양 일산검토 중
- 남양주 다산검토 중
- 화성 동탄검토 중
- 용인 수지검토 중
자주 묻는 질문
제가 직접 운영할 수는 없나요?
할 수 없습니다. 전 지점의 수업과 관리 수준을 같게 유지하는 것이 이 모델의 핵심이라, 운영은 본사가 전부 맡습니다. 투자자께서는 매월 결산과 배분만 받으시면 됩니다.
최소 투자 금액은 얼마인가요?
5,000만 원부터 참여하실 수 있고, 금액에 따라 지분율이 달라집니다. 한 지점의 설립 소요 자본은 좌석 수와 평형에 따라 3억에서 6억 사이입니다.
원금이나 수익률을 보장해 주시나요?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구조는 예금이나 확정금리 상품이 아니라 지점의 손익을 함께 지는 공동사업입니다. 대신 본사가 같은 지점에 자기 자본을 함께 넣어 위험을 나눠 집니다.
오픈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후보지가 정해진 뒤 임차 계약과 설계, 시공, 인허가를 거쳐 4개월에서 6개월 정도 걸립니다. 기존 학원을 전환하는 경우에는 더 짧습니다.
투자금은 어떻게 회수하나요?
운영 수익에서 투자금을 먼저 돌려드립니다. 회수가 끝나면 배분 단계로 넘어갑니다. 3년이 지난 뒤에는 지분을 제3자에게 넘기거나 본사에 매각하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건물만 가지고 있어도 참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본사가 직접 임차해 시공하고 운영하는 방식이며, 임대료를 고정분과 매출 연동분으로 나눠 설계합니다. 자본 참여를 함께 원하시면 두 가지를 묶을 수 있습니다.
먼저 숫자를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
남겨주시면 운영 중인 캠퍼스의 실제 지표와 지점별 손익 구조를 담은 제안서를 보내드립니다. 검토 후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 투자 문의
- 02-2060-0557
- 본사
- 경기도 광명시 철산로 25, 2층 · 4층


